
5H
완결
평범한 고등학생 스도우 카나메는 어느 날 친구로부터 다윈즈 게임 이라는 앱 초대를 받는다. 그 게임은 각 플레이어에게 제각각 주어진 초능력으로 서로 싸우는 것을 강요하는 능력자들의 배틀 게임이었다. 쇠사슬을 사용하는 미소녀 카리노 슈카를 비롯해 여러 동료들을 만든 카나메는 초능력을 사용하여 세력을 넓히는 왕이 이끄는 그룹 에이스와 대립 관계가 된다.
다윈즈 게임
11회21.08.06

평범한 고등학생 스도우 카나메는 어느 날 친구로부터 다윈즈 게임 이라는 앱 초대를 받는다. 그 게임은 각 플레이어에게 제각각 주어진 초능력으로 서로 싸우는 것을 강요하는 능력자들의 배틀 게임이었다. 쇠사슬을 사용하는 미소녀 카리노 슈카를 비롯해 여러 동료들을 만든 카나메는 초능력을 사용하여 세력을 넓히는 왕이 이끄는 그룹 에이스와 대립 관계가 된다.

180센티가 넘는 큰 키가 콤플렉스이던 여대생 카렌. 친구의 권유로 VR-MMOFPS 게임인 '건 게일 온라인'을 시작한다. 현실의 자신과 정반대인 작은 체구의 아바타를 사용하여 묵묵히 게임을 플레이하던 카렌. 어느샌가 정체불명의 실력자로서 주위의 주목을 끌게 되고. 이후 그녀는 피토휘라는 플레이어와의 만남을 계기로 스쿼드 잼이라는 팀 배틀 이벤트에 출전하는데...

문득 정신이 든 키리토는 어째선지 어느 한 가상세계에 풀 다이브해 있었다. 로그인 이후의 기억이 모호해, 실마리를 찾기 위해 떠돌게 된 키리토는 칠흑의 거목 '기가스시더'을 발견했고 거기서 한 소년을 만나게 된다. "내 이름은 유지오. 잘 부탁해, 키리토." 그 소년은 가상세계의 주민인 NPC였음에도 인간과 똑같이 풍부한 감정을 지니고 있었다. 유지오와 친한 사이가 되어가면서도 이 세계에서 로그아웃할 방법을 찾고 있던 키리토. 그런 키리토에게 어느 한 기억이 뇌리에 스친다. 그것은 어린 키리토와 유지오가 야산에서 뛰놀던 추억, 있을 리가 없는 기억. 그리고 그 기억 속에는 유지오 말고도 또 다른 금발의 여자아이가 있었다. 이름은 앨리스. 절대로 잊어선 안 되는 소중한 이름.

「키리토 알려줘……. 나는…… 어쩌지?」 최고 사제 어드미니스트레이터를 쓰러뜨린 대가, 그것은 유지오의 죽음. 그리고 키리토의 정신상실이었다. 싸움에서 반 년 후. 앨리스는, 의지 없는 얼빠진 표정으로 휠체어를 탄 키리토와 ≪루리드 마을 ≫에 지내고 있었다. 정합 기사로서의 역할 ≪인계의 수호≫를 벨크리에 맡긴 앨리스. 마음을 잃어버린 키리토와 조용히 살기를 택한 것이다. 그리고, ≪언더 월드≫에는, 현자 카디널이 예언한 ≪최종 부하 실험≫이 시시각각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다크 테리토리≫의 사악한 숨결이 ≪인계≫에 들어온다. 드디어, 무서운 어둠의 병력이 움직이려 하고 있었다.

고래가 보고 싶다는 유이의 희망에 따라 알브헤임 온라인의 수중 퀘스트에 도전하게 된 키리토 일행. 그리고 그 퀘스트에 대비하기 위해 맥주병인 스구하의 수영 특훈이 시작된다. 한편 같은 날, 카운슬링 호출을 받고 학교에 도착한 키리토 앞에는 평소의 미녀 선생님이 아닌 총무성 가상과의 엘리트 키쿠오카가 기다리고 있었다. 키쿠오카의 목적은 소드 아트 온라인을 데스게임으로 만들어버린 카야바 아키히코의 진의를 파악하는 것. 탐탁치 않았던 키리토였지만 결국 마지못해 2년 전, 소드 아트 온라인에서 사건들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소망한 것은, 함께 살아가는 것 이는 일체의 싸움이 금지되어 모든 것이 게임으로 정해지는 "반상의 세계(디스보드)"가 창조되기 한참 전에 생긴 일. 세계를 지배하는 유일신의 자리를 둘러싸고, 끝이 보이지 않는 대전이 계속되고 있는 시대. 하늘을 찢고, 땅을 가르고, 별조차도 전부 파괴해 버릴 거 같은 처참한 전쟁은 싸울 힘을 가지지 못한 인간들을 불합리한 죽음으로 몰아넣는다. 막대한 힘을 가진 여러 종족에 의해 내몰려, 존망의 위기에 처한 인간의 리더 리쿠. 그는 한 명이라도 많은 인간을 생존시키기 위해 마음이 찢기고, 소모되는 나날을 계속버텨 왔다. 리쿠는 방치되어 버려져 있던 엘프 도시에서 기계소녀 슈비와 만나게 된다. 슈비는 ‘마음’에 흥미를 갖게 되어 에러가 발생하고, 동료들에게 버려진 기체였다. 그녀는 에러를 수정하기 위해 리쿠에게 "인간의 마음"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하는데… 이것은 6000년도 지난 머나먼 옛날에 쓰여진 "가장 새로운 신화" 로 향하는 "가장 오래된 신화" 기록에도 기억에도 남지 않은 그 누구도 말할 수 없었던 이야기가 지금, 막이 열린다.

코노스바 극장판"카즈마 씨의 아이를 가지고 싶어요!" 갑작스러운 융융의 폭탄 발언 때문에 그 자리에 있던 이들은 모두 얼어붙었다. 자초지종을 물어보니 '홍마의 마을을 멸망의 위기'로부터 구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유일하게 싫지 않아 보이던 카즈마는 드디어 시작되는 장밋빛 이세계 생활을 통해 새 시대의 깨달음을 얻는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고향을 구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 융융을 쫓아 카즈마도 홍마의 마을로 향한다. 하지만 위기에 처했다는 홍마의 마을은 평화롭기 그지없는데….

2022년. 천재 프로그래머 카야바 아키히코가 개발한 세계 최초의 풀 다이브 전용 디바이스 ‘너브기어’. 그 혁신적인 머신은 VR(가상현실) 세계에 무한한 가능성을 가져왔다. 그로부터 4년 후……. ‘너브기어’의 후계 VR머신 ‘어뮤스피어’에 대항하는 것처럼 하나의 차세대 웨어러블 멀티 디바이스가 발매되었다. ‘어그마’. 풀 다이브 기능을 배제하는 대신, AR(증강현실) 기능을 최대한으로 확대한 최첨단 머신. ‘어그마’는 깨어있는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안전성과 편리성을 바탕으로 순식간에 유저들에게 확산되었다. 그 폭발적인 확산을 견인한 것은 ‘오디널 스케일(OS)’로 불리는 ‘어그마’ 전용 ARMMO RPG였다. 아스나와 동료들도 플레이하는 그 게임에 키리토도 참전하려 하는데…….

어느 봄날, 아키 토모야는 벚꽃이 흩날리는 언덕길에서 운명적으로 만난 소녀 '카토 메구미'를 메인 히로인으로 삼아서 동인 게임을 제작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미술부 소속이지만 동인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동 중인 ‘사와무라 스펜서 에리리’, 우등생이면서 라이트노벨 작가로도 활약하고 있는 3학년 선배 ‘카스미가오카 우타하’를 영입한 그는, 게임 제작 동아리 ‘블레싱 소프트웨어’를 결성해서 시행착오 끝에 첫 작품을 발표한다. 에리리와 우타하는 인기 크리에이터 코사카 아카네가 기획을 맡은 대작 게임 [필즈 크로니클]의 개발 멤버로 스카우트된다. 한편 블레싱 소프트웨어 대표인 토모야는 서클 활동을 이어 나가면서 일러스트레이터인 하시마 이즈미, 프로듀서인 하시마 이오리, 음악 밴드 아이시 테일의 효도 미치루, 그리고 부대표 메구미와 함께 신작 게임의 개발을 시작하는데…